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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꿈만 꾸고 있던 30살 젊은남자 입니다!!   | 2013-03-06 16:25 
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라 작은 조언하나 구하고자 용기내어 글을 올립니다.
먼저, 진수학원을 만나게 된게 30인생에 충격이었습니다.
체육을 전공하였고 영어라는 것을 쳐다도 보지 않았던 저 였습니다.
(아직 영어가 뭔지?? 모르겠지만;;)
영어 때문에 비전이 작아지는 젊은 청년들을 안타깝게 보신다는 말에
완전 가슴을 뒤흔드시더라구요.
영어 하나도 못하면서 영어권 유학을 꿈꾸고 있는 30살 저를 보면
저와 마찬가지로 사람들 또한 웃음으로 대답을 할꺼라 생각됩니다.
저의 꿈 또한 모두가 불가능한 거라고 말들 하겠지만
대학 강단에 서는것이 꿈입니다.
정말 오래동안 마음이 무너지고 생활이 엉망이었던 저는
마음 속에 신앙을 다시 세우고 영어 공부라는 것을 시작하기 되었습니다.
고작 1개월 가량되 되지 않았지만요..
초반에는 정말 너무나도 좋은 열흘을 보내었습니다.
마음도 너무 기쁘고 공부라는 것이 생애처음으로 재미있기도 했구요
그러나 지금은 물론 기쁜마음으로 생활하고 감사하고 있지만
무언가 부족하다는 것 꿈은 있지만 꿈에 대한 비젼을 찾지 못하고
공부에 대한 방법과 계획에 대해서 방향을 잡지 못하고 있는 저를
발견하게 되었죠..
이렇게 글쓰는 것 또한 쉽지 않았구요.
오늘 강의를 듣는중 공부의 계획과 인생계획에 대해 작성해보라는
말씀을 듣고는 점점 막막해지더라구요~~
젊은 30살 청년에게 선생님께서 적어도 영어에 만큼은 방향성을
잡을 수있게 도와주십시요!!
여기에 이런글을 적어도 되는진 모르겠지만..
작은 희망하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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