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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수업이 기대되는 카르페디엠 [수강생 님]   | 2013-03-06 15:49 
난 수능이 끝난 이후에 거만했다 . 외국어 영역은 1등급을 맞았다는 자부심과 자만감에, 토익실정부터 공부해도 문제 없다고 생각 했다. 친구의 추천으로 진수 어학원의 카르페디엠을 신청했으나 기분이 그다지 개운치 않았다.

그러나 카디1의 첫시간 테스트 결과는,
듣기와 영작에서 그리고 자신이 있었던 문법에서 완벽한 점수를 받지 못했다. 순간에 머리에 총을 맞은 기분이었고, 학습일지 설명회는 나의 영어 기본을 다시한번 다지게 하는 계기가 되어주었다. 진수 샘의 말씀대로 카르페디엠 수업이 끝날 때마다 워크북을 꼬박 꼬박 했고 듣기 공부를 소홀히 하지 않으려고 버스에서 매일 들었다 , 복습을 중시했던 진수 샘의 가르침을 따라 주말엔 카르페디엠을 누적 복습을 했고, 덕분에 카이로스 수업에서이는 진가를 발휘 했다. 나의 부족한 부분이 언 것인지 알게 해주었고, 약점 보완에 매우 효과가 독특한 수업이었다. ^^

모르는 걸 알아갈 때의 기쁨이란 이루다 말로 표현 할수 없듯이..
카이로스는 나에게 그러한 수업 이었다. 아차!! 그리고 우리 사랑스러운 카디의 '어순청취' 그 제대로 못알아 듣는 발음 이젠 잘 따라 할수 있다.

2월의 카이로스 플러스 수업도 큰기대 되요 ^^

-수강생님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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