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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하나 배워가는 것에 대한 즐거움 [유지영 님]   | 2013-03-06 15:46 
정말 창피하고 창피하고 창피하지만,
저는 이제 22살!이제 대학교 3학년이 됩니다.
정말 저는 여지껏 영어공부는 단어 때려맞추어서 독해 하는것 밖에 없었고,
정말 부끄럽지만 여태까지 영어 문법공부를 해본적이 없었습니다.
과 특성상 학교를 다니면서 영어를 해석하는 것에 한계를 느끼게 되었고,
시간이 지남에 따라 취업에 대한 압박감으로 인해
영어를 해야 겠다는 생각이 절실하게 들어서 등록하게 되었습니다.
카르페디엠 수업을 다 듣고 보니깐
영어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할수 있었고,
하나하나 배워가는것이 즐겁고 그동안 헛되이 보냈던 시간이 너무너무 아까웠습니다.
수업을 들으면서 다른 학원과 달리 진수선생님의 열정을 보고, 그 열정을 닮고 샆었고,
영어를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욕심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정말 진수 선생님 감사드려요.

-유지영님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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