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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 홍소라 김예성 박성미님의 글   | 2013-03-06 14:49 

그 날 배운 것은 바로 복습차원에서 한번 쭈욱 보고 ,
집이나 학교에서 영어공부를 할 때마다 수업시간에 같이 외친
중요한 것들을 시간 날 때마다 봤어요. 초기엔 외운게 헷갈리기도 했는데
자주 눈에 익히다보니 저도 모르게 머리 속 작은 공간에 하나씩 쌓이고 있더라구요.
예전에 공부할 때 헷갈린 영어 공식들도 이제 확실하게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아직 한달밖에 안들었지만 진수쌤한테 믿음이 가구요. 감사해요 ^ ^
영어 더 열심히 배울께요 -
- 홍소라님의 글 -

영어공부를 하기 시작한건 6년반전인 중1때부터였는데 여기 학원에 오기전인
6년4개월동안 내 나름대로 열심히 영어공부를 한 것 같은데 , 지난 2개월간 이곳에서
얻은것이 그동안의 노력보다 훨씬 컸다. 이와 비슷한 경험을 내 전공에서도 느낀적이 있는데
어떤것이든 올바른 길을 알아야 제대로 알 수 있다는 것을 절실히 느꼈고,
좀 더 일찍 알지 못한 아쉬움도 있지만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빠른 때라는 말도 있듯이
지금이라도 진수선생님을 알게 된 것이 너무나 감사하고 기쁘다.
7.8월 두달동안 카디 1.2.3과 독해H/L을 직강으로 수강했는데 역시나 선생님 얼굴을
직접보면서 듣는 수업이 좋다. 특히 맨 앞자리 !
어쨋거나 앞으로의 수업도 계속 듣고싶다. 감사합니다.
- 김예성님의 글 -

한달이 너무 빠르네요 ~ 직강을 신청하고 아침일찍부터 서둘러와서 저녁때까지 수업을
기다리는 일이 쉬운일은 아니였습니다. 공부가 습관이 되지 않아서였을까요 -
몇번이고 고3같은 생활이 지겹고 포기하고 싶었지만 한달의 시간이 어찌어찌 지나갔네요
너무 뿌듯합니다. 몇일전 우연히 EBS토익강좌를 듣다가 깜짝 놀랐습니다.
수업시간에 배웠던 내용들이 어쩜그리 똑같이 적용되서 나오는지...
다시한번 자극이되서 정신차리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 박성미님의 글 -
* 디자인웹팀 최유진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11-03-29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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