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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뼈져리게 느끼고 있는 것은 진수 선생님 조언처럼만 공부해보자! ...   | 2013-03-06 14:49 

진수선생님
학습일지의 중요성에도 불구하고 늘 충분한 학습량이 따라주지 못해서 많이 아쉬웠습니다.
첫 카디1 수업은 그동안 학원과는 다른 느낌에 약간은  문화충격이었구요
크리스챤으로 이런 학원이 가능함에 힘을 얻었습니다.
카디12를 같이 듣고 다시 패키지1~4를 들었더니 더욱 공부 하기가 좋았습니다.
다음달 부터는 학습시간이 더욱 필요함을 느껴
지금 직장의 시간을 조금은 조정할 만큼 영어에 대해
많은 도전을 받은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하나님을 위해 목숨을 버리고 싶을 만큼의 열정의 첫 걸음 같습니다.
목숨걸고 공부하는 9월이 되도록 저도
진수 선생님과 파이팅 해봅니다

조정희님의 글

오래전부터 진수어학원의 명성은 듣고 있었지만 영어학원이 다 거기서 거기 도토리 키재기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던 터라
친구들의 유혹을 뿌리치고 독학의 길을 걷고 있었지만
어느 부분부터 멈추어 버린 내 머리의 한계를 느끼고 솔직히 미친척 하고 이곳에 등록하게 되었습니다.
학원 수업 첫날 화이팅과 어깨 주무르기의 어색함을 느끼고
이상한 학원이라는 생각을 했다. 하지만 이 학원 너무 좋구나 하는 생각이 걸리는데는 그리 오래 걸리지 않았다.
머리속에서 묶어져 있는 매듭이 풀어지는 느낌을 받은 순간
내가 사실이라고 알고 있던 지식이 잘못된 것이라는 느낌을 받은 순간.
그리고 진수 선생님의 유머스러운 개그를 듣는 순간 ^^
난 이학원에 완전히 매료되어 버렸다
한달동안 목숨걸고 공부하지를 못해서 그것이 너무 안타깝지만
정말 뼈져리게 느끼고 있는 것은 진수 선생님 조언처럼만
공부해보자! 이런 마음가짐이다!

백 주현님의 글

* 디자인웹팀 최유진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11-03-29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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