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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영은님외 한분의 수기 -   | 2013-03-06 14:41 
진수어학원에 처음 발을 내딛으면서 영어 이외에도 많은것을 배워가요.
진수 선생님을 보면서 나를 반성하게되고 수업을 들을때마다 느껴지는 열정과
나를 위해 수업하시는 선생님을 볼 때마다 눈에 쌍심지를 켜고 대답하곤 했어요.
카디3와 독해H/L을 직강으로 들으면서 더 불을 붙여가고 있는중입니다.
친절하신 스탭 언니오빠들도 너무 좋고 , 제 자신이 영어에 흠미를 느끼고
찾아서 하고싶도록 만들어주신 진수 선생님이 너무 좋아요.
선생님의 수많은 제자 중 한명이지만 그래도 진수선생님은
"나의 진수선생님이에요 ♡"
하루하루 기대하며 살 수 있는 마음을 주신 "나의진수선생님" 곁에
항상 행복이 함께하길바래요 ^ ^

- 수강생 공영은님의 글 -

그냥 영어를 잘 하고싶다는 막연한 생각으로 다니게 되었는데 ,
8차원 사고를 꿈꾸시는 진수선생니믱 수업이 내가 어떤 부분이 부족한지
알게해주셨고 , 다시금 영어에 대한 열정을 갖게 해주셨어요.
그저 공무원 시험 준비중에 영어가 성적이 잘 안나오고해서 성적올릴려고 했는데..
시험 끝나고도 영어 공부를 계속 하고 싶을 것 같아요.
이제 어떻게 걷는지 알려주셨으니까 새신하나 홀랑사서 뛰어다녀볼랍니다.
진수선생님 감사해요 !

- 무명의 수강생분의 글 -
* 디자인웹팀 최유진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11-03-29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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