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닫기

 

 
젅봽듃硫붾돱 젣紐
제목
자신감과 행복....윤보령님, 왕장환님   | 2013-03-06 14:38 


-윤보령-님의 글
이번에 들은 카르페디엠 4를 등록하면서 한달이 또 시작되었구나! 하는 마음을 먹은지 정말 5분도 안지난 것 같은데(^^;) 오늘이 종강이라니... 시원섭섭하네요. 저는 겨울방학때 처음 듣기 시작했는데, 솔직히 걱정 많이 했어요.
지금가지  '좋은 영어선생님이다~' '유명하다' 라고 해왔던 분들께 많이 수업받아 보고 과외도 해봤지만 전혀 늘지 않았었거든요.
그래서 이번에도 그러면 어쩌나 했는데, 카르페디엠1을 들으면서  '아' 영어가 이런것이였구나!' 하고 영어에 대한 생각이 바뀌면서, 번뜩 뜨엿다고 할까요?!^^
그렇게 진수선생님을 알게 되면서 저는 제가 가장 자신없고 학교에서 영어시간이라면 두려워 해왔던 모습이 아닌 자신감으로 차는 멋지게 변해가는 저의 모습을 느낄수 있었어요
제가 서울에서 전학와서(괜히 왔다는 후회를 많이하고 심지어 자퇴까지 생각해 보았었지만, 그래도) 제일 잘했다고 제 자신에게 칭찬해 주고 싶은게 있다면 진수선생님을 만났다는 거예요.
선생님! 저에게 영어에 대한 자신감과 학교를 다니며 배운걸 적용해보고 싶다라고 공부에 열을 올려주신 선생님께 감사드려요!
진수쌤 사랑해요~ 정말 고맙습니다.!!

-왕장환님의 글-
군대갓다 온 이후에 학교나 사회에서 영어의 존재를 깨닫게 해주기엔 너무도 충분했습니다. 잔혹하기 그지없다고 생각했죠
어떤것부터 먼저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머리속에 지우개가 들어서 영어는 백지상태나 다름이 없었지만 진수학원 다니면서 희망이 생겼죠.
이대로만 하면 되겠구나. 사회가 아무리 영어를 원해도 그 속에 내가 들어가 자리잡을 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영어를 포기하지 않은 분들은 이곳에서 희망의 불씨를 갖기 바랍니다.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얻는게 영어를 잘하는 것보다도 중요한 것 같습니다.
처음 영어를 하고자 하는 분과 다시 영어를 시작하고자 하는 분들에게는...
* 디자인웹팀 최유진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11-03-29 15:08)

이전글 안녕하세요! 전 지금 고3인 학생입니다...서두일님
다음글 여러분도 느껴보세요 이 황홀한 감정을~ 김선근님의 글
 
수정하기삭제 목록보기
답변 답변등록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