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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이젠 희망이 보입니다. 김인중 님의 글   | 2013-03-06 14:37 
영어가 정말 싫었습니다. 당연히 멀리했죠.
다행히 고등학교 졸업후 영어를 가까이 할 일이 없었습니다.
그렇게 언 10년이 지났습니다.
대학 졸업하고 하고 싶은 공부가 있어 대학원도 가고, 영어말고 다른 공부는 재미 있더라구요.
그래서 더 깊이 해보려 유학을 가기로 결심했는데
영어라는 원수놈을 외나무다리에서 만났습니다.
당연히 보기좋게 복수 당했습니다.
원장님이  늘 하시던 말씀처럼
"영어때문에 발목 잡혔습니다."
"살려주세요...."  
1개월 후(카르페디엠 1,2수강)
정말 열심히 해보려고 스터디그룹 반장도 하고 학습일지, 워크북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전 영어 이렇게 공부해야 하는지 뭘 해야 하는지도 전 모릅니다.
시키는대로만 하겠습니다. 그렇게 하고있습니다.
한달 수강했는데 뭐가 많이 달라지겠냐만은...
단 하나 변한건 영어라는 원수놈이 이젠 덜 무섭습니다.
복수당할 때 손한번 못써봤거든요.쫄아서...
다음달에는 두려움이 더 줄겠죠.
감사합니다. 이젠 희망이 보입니다.
이 원수놈이 친구가 되는날을 그려봅니다. 기분 좋으네요.

P.S. 요즘은 원장님이 질문하시는 물음 (외우는거 말구 문제요)에
가끔 정답도 대답해요 ㅋㅋ
나이 30에 초등학생 된것 같아요
* 디자인웹팀 최유진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11-03-29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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