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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고 바빳던 만큼 보람있게 보냈던것 같습니다 서혜진 수강생님   | 2013-03-06 14:36 
고3이라 학습일지 하기도 빠듯하고 진수 강의 듣고 바로 버스타러 뛰어다니기도 힘들었었는데
힘들고 바빳던 만큼 보람있게 보냈던것 같습니다
관계사 복습 열심히 하고서 학교수업에 또는 독해문제집에서 공부한 내용 나오면 어찌나 뿌듯하던지..
영어선생님이란 꿈 포기하고 미술시작했는데 요즘엔 미술보다 영어가 더 재미있습니다
황사 바람 불고 비가 오고 추워도 덜덜 떨며 온 바람 제대로 있었구요
다음달에 카르페디엠 III하고 독해H/L 듣는데 더 열심히 해야겠습니다!
외국어 만점 맞는 그날까지^^
* 디자인웹팀 최유진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11-03-29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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