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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수어학원에서 처음으로 토익 수업이라는 것을 들었습니다   | 2014-06-27 10:44 

기대 반, 긴장 반으로 수업을 등록하게 되었다. 첫 수업이 있던 날 그냥 정신없이 수업을 듣게 되었는데, 처음에는 토익수업이 낯설게만 느껴지고 오랜만에 토익 문제를 풀다보니 토익 문제에 대한 감도 잃어버린 상태였고, 단어는 이미 저 멀리 안드로메다로 보낸 지 오래다 보니, 집중해서 푼 문제도 다 틀려버려서 말 그대로 멘붕 상태였다. 첫 수업이 끝난 직후 내가 많이 부족하고, 토익에 대한 공부를 다시 시작해야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아무리 토익을 준비를 오랫동안 준비해도 내 자신이 집중하지 않으면 1년이든, 10년이든 점수가 오를 수는 없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래서 잠도 좀 줄여가면서, 복습을 하려고 마음을 먹었다. 수업을 거듭할수록 최소한 문법문제에 대해서는 틀리는 문제 수가 줄어든다는 느낌을 받았다. 어휘문제 같은 경우는 나의 노력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는 할 말이 없지만, 문법문제 만큼은 실력이 늘어간다는 느낌을 받았다. 그래서 6월 달에도 진수선생님을 믿고, 다시 토익 R/C수업을 등록을 했다. 그리고 친구들한테도 추천하였다. 수강한 사람으로서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는 한 가지는 문법문제 만큼은 진수선생님께서 제대로 가르쳐 주신다는 확신이 있기 때문이다.

진수 선생님 수업과 다른 토익수업의 차이점은 왜 이렇게 답이 된다는 것을 정확히 이해 할 수 있다는 게 큰 장점이라고 생각한다. 내가 타학원에서 수업을 들었을 때는 왜 답인지에 관한 설명보다는 이 문제는 무조건 이게 답이라는 식으로 가르치는 경향이 많았는데, 진수 선생님께서는 카르페디엠이나 카이로스에서 배운 내용을 토대로 설명을 해주시기 때문에, 만약 이 문제가 틀렸을 때에는 카르페디엠이나 카이로스 교재를 다시 복습하면서 내용을 정확히 이해할 수 있는 게 큰 차이점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처음 수업을 듣는 수강생들도 ‘아 이거 카디에서 수업 들었던 내용이 구나’라는 생각이 들게 한다.

한 달 동안 나름 열심히 했다고 생각하지만 아직 많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기 때문에 이번 달에도 한 번 열심히 달려보자!! 급하지 않게 그렇다고 뒤쳐지지 않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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