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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의 문턱을 자연스럽게 넘었습니다   | 2014-06-20 10:28 


진수선생님의 수업은 영어의 재발견으로 인한 기쁨에 가득 찬 감탄사를 내뱉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넘지 못했던 영어의 문턱을 자연스럽게 넘을 수 있게 되었고 점수 또한 큰 상승폭을 그렸습니다.


R/C- 카르페디엠 ⅠⅡⅢⅣ수업을 모두 듣고, 정리된 카르페디엠 책을 총 3회 정도 보았습니다.
첫 번째로 볼 때는, 처음부터 끝까지 내용을 빠르게 죽 훑어보고 머리 속에 영어의 큰 틀을 만들려 노력했습니다.

두 번째로 볼 때는, 세세한 내용들까지 모두 이해하려 애쓰면서 처음부터 끝까지 정독하며 공부했습니다.

마지막으로 볼 때에는 암기가 필요한 부분들을 외우면서 카르페디엠 수업을 완벽하게 내 것으로 만들려 노력했습니다.  
그리고 하루에 독해를 한 지문씩 골라,
내가 알고 있는 모든 문법적 지식을 그 독해 지문에 적용해가며 철저히 구조 분석하는 연습을 계속해나갔습니다.


L/C- 하루에 긴 대화 한 지문씩을 파고 들었습니다.
처음에는 한 번 듣고 문제를 풀고, 두 번째는 받아쓰기를 했습니다. 빈칸 채우기 정도가 아니라,
전문을 모두 받아쓰기를 하면서, a, an, the 같은 정관사 하나까지도 놓치지 않으려고 애썼습니다.

모르는 단어는 끝까지 들리지 않는 것이 당연하기 때문에 스크립트로 확인한 후 다시 들어보고 암기하였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그 지문을 외우는 것 까지를 하루 분량으로 정해 공부를 했습니다.
진수선생님의 수업을 들으면서 자연스럽게 영어가 저에게 참 재미있는 언어가 되었고,
일상생활에서 영어를 즐기고 누리기까지 하는 저의 모습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진수 어학원이 늘 외치는 메시지처럼, 영어로 인해 내 비젼이 더 커지고 확장될 수 있다는 믿음이 생겼기 때문입니다.
영어를 사용해서 사람을 섬기고 돕는 일을 하며 살고 싶습니다.
그것이 어떤 형태가 될 것인지는 아직 분명하진 않지만,
이 마음만은 변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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