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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이공계열도 할수 잇다   | 2014-06-20 10:17 

박진수 원장님의 강의는 마치 진주목걸이의 진주들을 꿰는 듯했습니다.
그냥 진주 덩어리들처럼 내 머릿속을 떠돌던 영어에 관한 지식들을
원장님의 강의를 통해서 하나로 엮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제 생각에는 이 진수어학원은 영어를 많이 접해보거나 익숙한 사람에게 오히려 더 효과적일 것입니다


전에 처음 등록했던 저는, 두 번째 달에 무려 4과목이나 신청하여 듣게 되었습니다.
카르피디엠 3,4 를 들으며 독해 하이라이트라는 수업에서 적용해보니 매우 효과적이었습니다.


영어수업에서 교재를 읽을 때는 모든 문법사항들을 따져가며 읽었고,
말할 때는 배운 것을 적용하며 말했습니다.
제가 열심히 한 것이 아니라 그냥 그저 뭐 하루에 30분 정도 영어숙제를 위해 공부할 때 적용한 것이 다입니다.
그렇지만 그것은 매우 효과적이었던 것 같습니다.
토익에 응시했습니다. 아무 기대 없이 쳤는데 890점이 나왔었습니다.
저는 그래서 욕심이 생겼습니다.
제가 이공계열인데 900점만 넘겨보자는 생각으로 다시 진수어학원에 수강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2달 동안 카이로스와 카이로스 플러스 과목을 수강하였고,
그 과정을 다 마치고 혼자서 교재 2권 (듣기관련 1권, 파트 5,6 관련 1권) 구입해
약 한 달간 격일로 듣기 1회, 파트 5,6은 매일 1회 풀면서
카이로스에서 배운 지식들을 적용해가며 풀었습니다.


역시 매우 효과적이었는데 그 이유는 문법을 아는 것도 매우 중요하지만,
파트 5,6의 문법문제에 어떤 유형이 나오는지 파악하는 것도 매우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듣기를 보자면, 문제풀이에 얼마나 많이 익숙해지냐가 점수를 결정하는 것 같습니다.
내 귀에 다 들려도 문제를 풀지 못하면 점수는 없기 떄문 입니다.
그래서 저는 문제 푸는 연습을 격일로 했습니다. 그 결과 공부하는 동안에는
점수가 오르지 않았는데 이제 공부 못하겠다고 포기하고
맘 편하게 계속 토익에 응시했는데 940점이라는 점수를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여느 수기들처럼 열심히 한 공부는 아니지만, 천천히 내 몸에 영어가 스며들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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